4일, 국가인권위에서 강제 이발 등 학생 두발단속 및 제한과 관련해서 "학생들의 두발 자유는 기본권으로 인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청소년들은 “두발에 대한 강제적 단속은 우리의 인권은 짓밟는 행위이다”고 목소리 높이며 거리로 나섰다. 14일 학생인권수호전국네트워크와 두발자유화를위한학생운동본부는 각각 행사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모았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 인권 현안에 대한 첫 토론회로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인적자원부 등 주체들이 모여 두발제한의 인권적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