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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책방아저씨

[두 책방 아저씨] 비바람 속에 피어난 서른 세송이 꽃

[두 책방 아저씨] 비바람 속에 피어난 서른 세송이 꽃

이 책을 쓴 33명의 사람들.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올라왔지만 항상 고향을 그리워했다. 그러나 농촌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도시 노동자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지는 않았지만 농촌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었기 때문이다.

문화
은종복
2005.08.2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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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책방 아저씨] 비바람 속에 피어난 서른 세송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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