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동에서 현재 새로운 단체 교섭 조례 제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2010년 이래로 광동 혼다자동차 생산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벌인 아래로부터의 집단 행동을 규제하려는 목적이다. 이 조례안에 대해 미국 출신의 중국 노동운동 전문가 엘렌 데이비드 프리드먼은 ‘양날의 칼’이라고 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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