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4일 이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러시아군의 공격 아래 놓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참혹한 상황에 대한 첫 보도가 전해지자, 국제 페미니스트 공동체는 즉각적으로 우크라이나 여성들을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전쟁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사회적 집단으로 여겨진 우크라이나 여성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들뢰즈의 <시네마> 연작 자체도 난해하지만 그 책에 대한 적지 않은 해설서 역시 대부분 난해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씨네마톨로지>는 초보자(?)가 들뢰즈의 영화이론에 접근하는 데 좋은 책이다.
3시 45부터 시작된 두 번째 발표에서는 연효숙 강사가 \'들뢰즈, 가타리의 소수적 여성주의\'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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