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를 통해 처음 듣게 되었을 때 통제되지 않은 소음 속에서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는 한 청각장애인에게 이 사회는 비장애인적인 삶만을 강요하며 견디라고 강요한다. 그러나 그는 소음이 아닌 침묵의 평온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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