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센주에서는 2006년 수천명의 학생들이 고속도로, 프랑크푸르트 철도 점거 등 강력한 시위로 등록금 도입을 막았으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는 2009년 수십만 규모의 학생들이 동맹 휴업, 거리 시위에 나서 2011/2012년 겨울학기부터 등록금을 폐지시켰다. 2012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는 각 대학에 249백만 유로를 지원했며 이 금액은 각 대학 학생 수에 따라 분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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