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사장 공모가 10일로 마무리된다. 이병순 현 사장이 다시 후보로 나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홍미라 언론노조 KBS계약직지부 지부장이 후보로 나와 관심이다.
4.29 재보선 후보등록이 14일부터 시작됐지만 진보 양당은 여전히 후보단일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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