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60년 전 참혹한 비극을 겪었지만 반세기가 넘는 현재까지도 적대적 공존의 형태는 변함이 없다.
이경옥만이 이 시대의 디아스포라는 아닐 것이다. 쫓겨남이 일상화되고 떠도는 걸 상식처럼 여기는 대한민국에서, 국가는 있는 걸까? 국민은 있는 걸까? 또 의문이 든다. 과연 정규직이 있는 걸까? 자신이 현재 정규직이라고 해서 지금 자신이 안정된 일터에서 일한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