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인도네시아 정부는 7월 5일 월요일, 탄제랑 감옥에 있는 노동계 지도자 디타 인다 사리를 풀어주었다. 디타는 2만 노동자의 투쟁을 주도한 혐의로 1997년 5월부터 수감되어 있었다. 디타는 원래 6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상고심에서 5년으로 형이 줄어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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