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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반란

‘딸들의 반란’ 가부장제의 마지막 상징 없애

‘딸들의 반란’ 가부장제의 마지막 상징 없애

이른바 '딸들의 반란'이라고 불리는 '여성의 종중(宗中) 회원 자격부여'에 관련한 재판이 21일, 대법원이 1심, 2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뒤집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사회
이꽃맘 기자
2005.07.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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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의 반란’ 가부장제의 마지막 상징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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