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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노점 상인들이 자살을 시도하자 동작구는 집게차로 부순 철거 잔해물을 그대로 두고 철수했다. 11월 5일 철거 잔해물을 실으려던 쓰레기 적재함도 그대로 남았다. 그리고 이 곳은 생존권 사수 농성장이 됐다.

사회
김한주 기자
2016.12.20 15:56
인간 파괴의 ‘더러운 전쟁’을 중단하라

인간 파괴의 ‘더러운 전쟁’을 중단하라

평범한 사람들의 인간관계조차 갈기갈기 찢어놓는 이 ‘더러운 전쟁들’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니 촉구합니다. 노동자들, 가난한 자들은 결코 누구의 노리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노동
이광일(성공회대)
2009.07.02 14:14
‘떡볶이 노점상’, “영업을 계속하게 해달라” 분신

‘떡볶이 노점상’, “영업을 계속하게 해달라” 분신

지난 3월 14일 오후 4시경 성남 재생병원앞에서 장사하던 노점상 전영걸(46)씨가 분신을 하였다. 전 씨는 5년째 떡볶이 등 분식을 판매하던 노점상이다. 전씨의 분신에는 최근 몇 개월 동안 성남시의 단속예고와 표적단속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사회
최인기(전빈련)
2008.03.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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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쓰레기 적재함, 그곳에 사람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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