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갈등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며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고 나서자 7개월째를 맞는 용산사태 해결이 먼저라는 목소리가 높다.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시즌2 - 320 프로젝트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중파로 레즈비언 주파수를 쏘아 올리는 레주파의 물통, 우야입니다. 비록 저희가 디제이는 아니지만, 오늘은 이렇게 글로 라디오를 진행해 보겠어요.
이명박 대통령은 \"요즘 참 힘드시죠?\"라는 말로 시작한 이 라디오 연설에서 \"IMF 위기 때의 고통을 너무나 뼈저리게 경험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기업이 문을 닫아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최대한 막아야 된다고 다짐하곤 한다\"고 말했다.
최근 이명박의 언론장악 시도를 보면서 독일 나치시대 선전장관을 지낸 괴벨스가 생각난다. 대중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지배한다고 생각한 그는 대중 지배를 위해 전 국민에게 라디오를 공급, 나치 당의 정당함을 세뇌시켰다. 그리고 1935년 세계 최초로 정기적인 TV방송을 시작해 99%의 거짓과 1%의 진실을 적절히 배합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로 대중을 장악했다. 방송을 자신의 선전 수단으로 삼기 위해 장악했던 5공 전두환처럼, 이명박은 집권 초반부터 10%대 지지율에서 헤매는 이유가 언론과 방송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보다.
공동체라디오 사업 주체들이 공동체라디오협의회를 출범하고, 신규 사업을 방기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최시중 위원장에게 공익적 관점에 입각한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을 조속히 시행하라며 항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리가 라디오운동을 한다는 것은, 기술적인 의미에서가 아니라 사회적이고 문화적이고 그리고 정치적인 의미에서 이 라디오를 새롭게 발명하자는 것이다.
가장 싸고, 제작 쉽고, 청취 용이한 강력매체 라디오를 우리들의 매체로 세계공동체라디오방송연합 의장 스티브 버클리 방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토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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