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난민 텐트 캠프 공격으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5명이 사망하는 등 '안전지대'로 선포되었던 라파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라파에서 온 팔레스타인 저널리스트 슈루크 아일라는 "기본적으로 완전히 재앙적 상황"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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