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의 폐허 위에 최대 60만 명의 팔레스타인인을 이주시켜 지정된 “인도주의 구역”에 수용하겠다는 논란 많은 계획을 발표했다. 캠프 출입은 하마스 대원이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한 엄격한 보안 검색을 거쳐야 한다. 일단 들어가면, 주변은 이스라엘 군대에 의해 봉쇄된다. 팔레스타인인들은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