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한라

프랑스에서 외쳐 봅시다 \”쏠리데리떼!\”

프랑스에서 외쳐 봅시다 \”쏠리데리떼!\”

라파즈한라시멘트 규탄 노동자대회 및 우진산업지회 프랑스 원정투쟁 결의대회

“노동자는 싸우지 않으면 비참하게 살 수밖에”

“노동자는 싸우지 않으면 비참하게 살 수밖에”

1년 가까이 다국적 기업 ‘라파즈’와의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화섬노조 우진산업지회의 싸움을 해결하기 위해 화섬노조 노동자들이 21일, 라파즈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삼성동 아셈타워 앞에서 집중집회를 가졌다.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카메라 뺏어! 변함 없는 경찰 폭력

라파즈한라 규탄 화학섬유노동자 결의대회

“설 이전에 원직복직 안하면 프랑스 원정투쟁”

“설 이전에 원직복직 안하면 프랑스 원정투쟁”

1년 가까이 라파즈한라시멘트의 부당해고와 노조파괴 행태에 맞서 싸우고 있는 라파즈한라시멘트 사내하청 우진산업지회 노동자들이 5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시급 3150원 받는 나는.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라파즈한라의 우진산업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겨우 넘긴 시급 3,150원을 받으며, 한 달에 200여 시간에 달하는 초과근로를 하며 장시간 노동에 시달려왔다. 라파즈한라는 세계적 시멘트 업체로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이다. 노동조합을 만든지 24일 만에 위장폐업을 하고, 하청노동자라는 이유로 면담조차 하지 않는 라파즈한라 자본에 대항하며, 우진산업지회 노동자들은 오늘도 아셈타워 라파즈한라 본사 앞에서 밤을 지새운다.

노사선진국 프랑스의 수치, 라파즈는 답하라!

노사선진국 프랑스의 수치, 라파즈는 답하라!

“노사관계 최고선진국이라는 프랑스를 모국으로 하는 라파즈그룹의 계열사 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대하여 크나큰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라파즈가 국제노동단체와 맺은 국제협약을 준수하라”고 주장

시멘트업계 세계1위…노조탄압도 1위?

시멘트업계 세계1위…노조탄압도 1위?

“우진 노동자는 정규직을 대신하는 노동과 동일한 노동을 하고 있으며, 우진산업은 라파즈와 관련됭 영업활동에 개입하고 있어 당연히 국제협약의 규정을 받는다”

거리로 쫓겨난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거리로 쫓겨난 라파즈한라 하청노동자

마흔 하나, 채희진 씨는 이미 폐업한 라파즈한라 하청업체인 우진산업 노동자다. 사람답게 살고 싶어, 정규직 되는 게 간절한 꿈이었던 채희진 씨는 지금 라파즈한라 정문 앞에 천막을 치고, ‘일하고 싶다’고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