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4대강 등 공사 중단이 멸종 물새류 보호하는 길”

“4대강 등 공사 중단이 멸종 물새류 보호하는 길”

생물다양성협약 제10차 당사국총회가 18~29일 일본 나고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의 환경단체들은 나고야 현지에서 새만금 지역 관련 보고서와 한국 정부의 4대강 사업 진실 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하는 등 한국 의제들을 적극적으로 부각시켜 나가고 있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야욕과 탐욕과 어리석음이 낳은 사업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새만금, 야욕과 탐욕과 어리석음이 낳은 사업

수많은 양심적인 종교계와 국민들이 새만금갯벌과 바다를 생명과 평화, 조화의 땅이 되기를 기원해왔다. 하지만 일부 개발이익세력과 정치인들은 인간들의 탐욕과 어리석음을 앞세워 만경강과 동진강 하구갯벌을 죽음의 공간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는 것이다.

고창·줄포만 갯벌 람사르 습지 등록의 의미

고창·줄포만 갯벌 람사르 습지 등록의 의미

2월 첫날 곰소만에 위치한 고창갯벌과 부안 줄포만갯벌이 람사르 습지에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세계습지의 날인 2월 2일의 바로 하루 전날인 2월 1일에 말이다.

새만금 갯벌의 보전 현명한 이용 방안 논의

새만금 갯벌의 보전 현명한 이용 방안 논의

세계 모든 습지의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논의하는 제10차 람사르 총회를 앞두고 새만금 갯벌의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새만금생명평화전북연대는 이달 28일부터 예정된 람사르 총회를 맞아 새만금 세미나와 주민간담회를 연다.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람사르 총회 개최에 맞게 습지파괴 정책 철회해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 람사르 총회 개최에 맞게 습지파괴 정책 철회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습지를 파괴하는 정책과 계획, 즉 한반도 대운하 건설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세계 최대규모의 간척사업인 새만금사업의 계속 추진을 비롯해 전국의 갯벌과 연안 매립사업 추진, 개발중심주의 정책으로 인한 논과 하천, 하구 등 수많은 습지의 훼손, 그리고 \'새만금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과 \'동서남해안권 발전특별법\'까지 제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