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망루를 피해 탈출한 생존자, 윤용헌, 이성수 씨는 왜 망루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것일까? 그들이 망루로 다시 되들어갈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일까? 망루 전체가 화재로 번지기 이전에 옥상은 경찰들이 완전히 장악한 상황이었는데, 옥상에 있던 경찰들은 그들을 왜 막지 않고 다시 망루로 들어가게 두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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