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레드어워드가 11월 7일 서울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다. 월간 《워커스》의 사회주의탐구영역 콘텐츠를 포함해 22개 작품, 단체가 수상했다.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레드어워드는 한 해 동안 자본과 국가 권력을 비판한 문화예술 활동을 격려하고, 연대를 도모하는 축제로서 올해 8년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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