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노동자

[정세와노동] 2006년 건설운송노동자 투쟁의 의미와 투쟁이 남긴 과제

[정세와노동] 2006년 건설운송노동자 투쟁의 의미와 투쟁이 남긴 과제

우리에게는 위와 같은 성과도 있지만, 남은 과제도 쉬운 문제가 아니다. 특히,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입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그날이 승리하는 그날이 될 것이다. 어쩌면 노동법 체계를 뒤흔들어 놓을 수도 있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은 자본이 사활을 걸고 반대할 것이기에, 더욱 힘든 투쟁이 될 것이다. 또한, 건설기계의 수급조절도 법안만이 발의되어 있는 상황이기에 우리들의 요구에 끊임없이 반발하는 자본의 반대도 강력할 것이기에 우리들의 투쟁은 멈출 수가 없다.

우리들, 레미콘 노동자

우리들, 레미콘 노동자

한국과 일본의 레미콘노동자들의 연대와 투쟁을 담은 이 작품은 한일 레미콘노동자 공동투쟁위원회에서 기획하고 제작하였다.

[인권하루소식] **놀부 심보 따로없네! **

[인권하루소식] **놀부 심보 따로없네! **

근로기준법상의 노동자 지위는 '동일한 사업장 안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한 자 들의 임금과 근로시간'을 다투는 문제이기 때문에 적용의 폭이 좁지만, 노동조합 법상의 노동자 지위는 '사용주와의 종속관계, 지휘체계의 종속관계'만 있다면 노 동자 지위가 인정되기 때문이다

[인권하루소식] 레미콘노동자, 집단단식 배수진

[인권하루소식] 레미콘노동자, 집단단식 배수진

레미콘노조 박정기 상황실장은 "우리는 죽기 전에 이 싸움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며 "정부는 법 집행을 엄정히 하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