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단체들이 레이디가가의 공연을 반대하는 까닭은 그녀가 자신을 양성애자라 밝히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 때문이다. 레이디 가가의 이번 투어 제목이자 최근 발매한 앨범 제목인 ‘Born this way’에는 “게이이든, 양성애자이든, 레즈비언이든, 성전환자이든 그건 중요치 않아”라는 가사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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