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테크, 성추행에 폭력까지…인권위 긴급구제 신청
이들에 따르면, 레이테크 임 모 대표이사는 지난 3월 14일, 21일 여성 조합원 3명을 폭행했다. 임 대표이사는 회사 안에서 조합원 이 모 씨를 밀치고, 박 모 씨를 넘어뜨렸다. 대표이사는 박 씨를 깔고 앉아 동영상을 찍었다. 또 대표이사는 조합원 김 모 씨의 옆구리를 가격했다. 김 씨는 현재까지 병원에 입원 중이고, 나머지 2명은 2주 입원 후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8.04.10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