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를 여전히 동성 간 성행위에만 집중된 것으로 보도하는 것도 문제이다. 이를테면 언론은 동성 간 성폭행을 ‘동성애를 한다’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 동성애와 동성 간 성폭행을 동일시하며 심지어 성관계와 성폭행을 구분하지도 못하는 무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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