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법 때문에 해고된 강남성모병원 파견직 노동자들의 싸움이 80일 가까이 진행되고 있다. 이 해고 노동자들의 싸움이 계속 될 시 크리스마스 날 투쟁 백일을 맞이하게 된다.
강남성모병원 사측이 로비에서 농성 중이던 해고 노동자들을 강제로 끌어내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성모병원에서 계약기간만료를 이유로 해고된 파견직 노동자들이 어제(27일) 밤 8시 30분 경, 두 번째로 로비농성에 돌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