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하이닉스에 이어 충남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도 연이어 산업재해가 발생하고 있다. 민주노총 건설산업연맹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은 중대재해가 연일 발생하는 롯데대산유화 건설 현장을 즉각 멈추고, 중대재해특별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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