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기습시위…중소상공인과 시민들 “신동빈 구속하라”

롯데백화점 기습시위…중소상공인과 시민들 “신동빈 구속하라”

시민들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을 촉구하기 위해 잠실 제2롯데월드 내부에서 기습 시위를 벌였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재벌구속특별위원회는 24일 오후 12시 반께 제2롯데월드 면세점 8층에서 "신동빈을 구속하라"는 손 펼침막을 들고 1층까지 순회 행진했다.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해고자 일부 복직 노사 합의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해고자 일부 복직 노사 합의

민주노총대전본부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11명의 조합원 중 6명이 원직에 복직하고 미복귀자는 대전고용노동청이 취업알선에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관련해 회사측은 민형사상 제기된 모든 소를 취하하고 이후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복수노조 앞두고 민주노조 씨 말린다”

“롯데그룹, 복수노조 앞두고 민주노조 씨 말린다”

민주노총은 26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 롯데쇼핑의 노조 탄압이 7월 1일 시행되는 복수노조법을 앞두고, 민주노조 확대를 저지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주장했다.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가해지는 탄압 이외에도, 미도파백화점 노조에게도 비슷한 탄압이 가해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롯데백화점 노원점 113명 집단 강제 전적

롯데백화점 노원점 113명 집단 강제 전적

롯데백화점 서울 노원점에서 100여명이 넘는 정규직 노동자를 ‘강제로’ 집단 전적시켰다. 특히 대전점은 비정규직 40여명을 집단 해고해 노사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으며,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2월에 총파업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지역을 넘어 롯데백화점 노사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신노사문화우수기업’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집단해고

\’신노사문화우수기업’ 롯데백화점, 비정규직 집단해고

민주노총 대전본부와 진보정당은 10일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대전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백화점 시설관리 비정규직 노동자 집단해고에 따른 투쟁계획 발표했다. 집단해고 사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11일 롯데백화점 본사 상경투쟁, 12일 촛불집회는 물론 주말마다 롯데백화점 쇼핑하기 투쟁 등을 전개하겠다는 것이다.

전노련 “롯데명품관에 똥탄 들고라도 개관 막겠다”

전노련 “롯데명품관에 똥탄 들고라도 개관 막겠다”

소화기를 뿌리며 농성천막에 들이닥친 용역철거반원들은 잠자고 있던 노점상인들을 몸채로 들어 도로에 내동댕이쳤고, 순식간에 농성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