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결정에 맞서기 위해 천막 농성에 돌입한 지금, 학교에서는 교원 평가제가 실시되고 있다. 학교에서는 교원 평가를 막느라, 퇴근 후에는 농성장으로 달려오느라 젊은 나이에도 머리가 허옇게 새어버린 선생님들도 눈에 띈다.
삶의보이는창과 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주최로 ‘2008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열린다. 이번 문학교실은 다음 달 8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한 달 반 동안 진행되는 과정으로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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