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와 듣기는 엄연한 권력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언제나 읽기는 높은 지위의 권력을 누린다. 마이클은 변호사고 한나는 죄수다. 마이클은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한나의 증언이 한나에게 불리할 것임을 알지만, 한나는 자신의 일인데도 자신의 증언이 자신에게 불리할 것임을 모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