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민중언론 참세상 다시 출발! 10월 2일 ‘리부트 피날레’

민중언론 참세상 다시 출발! 10월 2일 ‘리부트 피날레’

민중언론 참세상이 새로운 민중언론을 만들기 위해 지난 10개월 간 진행해 온 ‘민중언론 리부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재)창간한다. 참세상은 오는 10월 2일(금) 서울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창간 기념 국제토론회와 창간대회 ‘민중언론 리부트 피날레’를 연다.

새 민중언론, 창간제안자 2차 명단 발표

새 민중언론, 창간제안자 2차 명단 발표

2026년 8월 20일 새 민중언론 창간제안자 2차 명단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상현·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김성봉 노동당 부대표 등 정치권 인사와 전규석, 구진성 등 금속노조 전현직 활동가, 강용준, 김금철, 이승수, 정용재 등 노동현장 활동가 조직 대표 그리고 안종호, 강동진, 이덕희, 홍진훤, 최혁규 등 각 부문별 인사 53명이 이번 창간제안자(2차)에 참여했습니다.

“위기와 전환의 시대, 민중언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위기와 전환의 시대, 민중언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번 1차 창간대회는 새 민중언론 창간을 위한 공식적인 준비체계의 출발점으로, 향후 추가적인 논의와 준비 과정을 거쳐 매체의 형식과 운영, 콘텐츠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준비위원회는 “새 민중언론은 단순한 언론 창간을 넘어, 위기와 전환의 시대에 민중의 삶을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사회적 여론으로 조직하는 공공적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민중언론 리부트, 이유 있는 무한도전

민중언론 리부트, 이유 있는 무한도전

언론의 순기능은 사회현상을 진단하고 객관화하는 도구다. 현실 정치 중계 보도나 이슈를 담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공간에 돋보기를 대는 역할을 해왔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민중언론’은 계급적 취재와 해석을 통해 계급적 관점을 구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