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의 언론들은 도요타 사태로 한국 자동차 기업들의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환호를 지르고 있지만, 비정규직 확대, 인간성까지 말살하는 살인적 노동강도, 하청 업체에 대한 손실 전가 등 자동차 산업은 이제 자본주의의 밝은 미래가 아니라 가장 어두운 그늘이다.
종근당이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두통약 \'펜잘\'에 대해 15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가 된 성분이 들어간 다른 의약품들은 시중에 계속 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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