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 네타냐후 정부에 맞서온 좌파적 메레츠(Meretz) 정당의 체하바 갈온(Zehava Gal-On) 대표는 10월 초 네타냐후의 조기총선 입장이 알려진 후 “팔레스타인 점령 종식과 경제 및 사회적 정의를 위한 총선을 준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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