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장애인 추락한 \’롤 경사로\’, 당분간 타라?

동대구역에서 롤 경사로를 이용해 무궁화호(RDC) 열차에 오르던 장애인이 추락한 사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 측이 \'사고가 날 줄 몰랐다\'며 KTX 정차역은 연말까지 \'유럽식 리프트\'를 도입하고 전체 역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우리는 목숨을 걸고 지하철을 탄다”

“우리는 목숨을 걸고 지하철을 탄다”

27일 2시 서울역 4호선 승강장에서는 장애인이동권연대 주최로 5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모여 "이명박 서울시장은 약속을 지켜라! 리프트는 살인기계다"를 외치며 '서울시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진행했다.

장애인의 기다림은 일상적인 것??

장애인의 기다림은 일상적인 것??

27일 리프트고장으로 1시간 기다린 장애인이동권연대 시청역 항의농성 이동권연대, "지하철공사에 역무원수 확대, 공개사과, 손해배상 요구"

“서울시에 장애인 죽일 권리 허락하지 않았다”

“서울시에 장애인 죽일 권리 허락하지 않았다”

장애인이동권연대, 오이도역 장애인리프트 추락참사 2주기 집회 열어 서울시 전 지하철역, 차량과 승강장 사이 간격 10cm 이상으로 위험천만 "발산역 사고 공개사과, 탑승구조 개선,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설치계획 공개" 등 요구

발산역 추락사고 분석을 통해 바라본 장애인 이동권

발산역 추락사고 분석을 통해 바라본 장애인 이동권

지난 5월 19일 지하철 발산역 리프트 추락사망사고 이후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이동권은 무엇을 의미하며, 왜 장애인들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는가?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값싼 고정형 리프트를 철거하고 안전한 엘리베이터로 교체하라!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장애인들 월드컵 경기장에서 본 것

-참세상속보 상황총화- 월드컵 개막식이 열리는 오늘, 장애인이동권연대는 발산역에서 항방투쟁을 진행하고 월드컵 경기장까지 진격 투쟁을 감행하였습니다. 원래 리프트 추락 사망참사가 발생한 발산역 1번 출구에서 진행되기로 하였던 오늘의 투쟁은 경찰의 원천봉쇄가 예상됨에 따라 역사 내부로 곧장 집결하여,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은 2시부터 시작될 수 있었습니다. 약 40여분간의 규탄집회 후, 장애인이동권연대 동지들이 월드컵경기장역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하자 경찰은 아예 개찰구와 장애인용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습니다. 격렬한 충돌이 발생하였고, 그러는 사이 장애인용 출입구를 뜯어낸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승강장으로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승강장에서 죽음의 기계 고정형 리프트를 청테잎으로 둘러싸버리고, ‘더이상 죽음의 리프트위에서 곡예하면서 이동할 수 없다’라는 절규의 경고문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우리의 정당한 요구들을 리프트 주변에 남긴 후 지하철에 탑승하였습니다. 지하철에서의 선전전은 무식한 경찰 놈들과 공익들이 떼거지로 탑승하는 바람에 원활히 진행되지는 못하였습니다. 공덕역에서 무사히 환승을 하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역에 도착한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그러나 또 다시 공권력에의해 가로막히고 말았습니다. 경찰과 다시 한번 격렬한 출동이 발생하였고, 그렇게 경찰에 둘러싸인 채 다시 40여분간 주변의 시민분들에게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도시철도공사 항의방문

장애인이동권연대 서울도시철도공사 항의방문

장애인이동권연대 등 100여명은 지난 5월 24일 오후 2시 19일 발산역에서 발생한 장애인용 고정형 휠체어리프트 사고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지하철 내 장애인 이동 환경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기 위해 서울도시철도공사를 항의방문했다. 장애인이동권연대 공동대표 5명은 서울도시철도공사측과의 면담에서 이번 사고에 대한 공식사과를 4대일간지에 게재할 것과 유가족에 대한 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

오이도 참사 1주년 – 이순신 동상 점거 고공시위

오이도 참사 1주년 – 이순신 동상 점거 고공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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