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국회를 배경으로 사진도 못 찍는 나라

국회를 배경으로 사진도 못 찍는 나라

2009. 6. 1. 한해의 절반을 시작하는 날, 나는 뒤늦게 정부여당의 비정규직법 및 최저임금법 개악에 반대하는 법률가 1인 시위 및 릴레이 단식에 동참하였다.

금속노조, 기륭집중투쟁 선포

금속노조, 기륭집중투쟁 선포

금속노조의 총력투쟁 선언과 동조단식이 지역까지 확산되는 등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의 투쟁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금속노조는 8월 집중투쟁을 배치하고 21일 금속노조 전 간부가 참여하는 ‘기륭투쟁을 위한 금속노동자결의대회’를 최동렬회장 면담이 성사될 때까지 1박2일로 진행하며, 30일까지 지부별 1박2일 농성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노동사회단체, 기륭연대 릴레이 단식 돌입

대구 노동사회단체, 기륭연대 릴레이 단식 돌입

이들의 목숨을 건 싸움에 지지와 연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기륭전자 노동자들과 연대하겠다는 목소리가 울려 나오고 있다. 그 첫 걸음은 대구지역에서 시작되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세계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약한다는 비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제한 규정에 대한 손질이 필요한데, 이 마당에 미국은 FTA 협상을 하면서 규정을 저작권자에게 유리하게 바꾸도록 강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