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장애인은 안중에도 없는 대구시청

장애인은 안중에도 없는 대구시청

지난 4월 초 대구에서 열린 국제마라톤대회에 장애인들의 참여신청 포기를 종용한 대구시청은 오는 12일 개최 예정인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관광객들의 이용을 위해 기존의 노선에서 운행 중인 저상버스를 차출해 셔틀버스로 이용하겠다고 나서 큰 반발을 사고 있다.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대구시청 “마라톤은 ‘정상인’만 참가”…장애인 참가거부 논란

지난 4월 20일 대구시가 한 지역방송을 통해 이 사건에 관한 입장을 밝혀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시청 측의 요지는 ‘대한민국의 마라톤은 정상인 사람들이 뛰는 걸로 되어 있다’, ‘장애인이라고 규정하지 않고 있다’, ‘다음 대회 때에는 휠체어는 대상이 아니라고 표기하겠다’라는 것.

[사진] 타임오프 날치기 통과된 아침, 노사정 표정

[사진] 타임오프 날치기 통과된 아침, 노사정 표정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에서 타임오프 기준이 날치기 통과된 5월 1일 아침, 한국노총 노동절 마라톤대회에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나란히 앉았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군산평통사

지난 6월 17일 전북지역 익산 군산 전주 평통사 사무국장들은 2차 회의를 갖고 전북지역 평통사 조직사업의 강화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1) 전북지역 학습모임 진행(월 1회, 사무국장 및 열성회원 대상, 주제는 정세 및 평통사 현안 등) 2) 정기번개 화상모임 진행 3) 전북지역 평통사 연합 구조(광역조직과 지역조직의 관계 및 운영)에 대한 논의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평화협정 추진위원 및 회원 조직에 더욱 분발하기로 하고, 7월 26일 평화협정 한마당 행사에 전북지역은 익산 10명, 군산 15명, 전주 15명, 김제부안 5명, 기타 등을 목표로 조직하여 45인승 버스로 함께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평통사 소식

지난 8월 31일, 안동평통사에서는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모토로 시작된 제 6회 <조선일보 반대 옥천 마라톤>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조반마>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 언론의 성지라 일컬어지는 충북 옥천의 아름다운 금강 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클리핑] 중국:민주주의를 위한 마라톤 단식 투쟁

[클리핑] 중국:민주주의를 위한 마라톤 단식 투쟁

중국의 민주화 활동가들은 협박에 굴하지 않고 동료들의 석방을 위한 압력을 행사하기 위해 교대로 마라톤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200명 이상의 활동가들이 참여해 24시간씩의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망명중인 최소 46명의 활동가들 또한 12월 중순, 이에 대한 연대로 단식투쟁을 시작했고 1월 8일에는 홍콩에 있는 다섯명의 활동가들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