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2일 마석은 혼란의 도가니였다. 정부의 합동단속이 연말까지 연장되면서 각 출입국관리소는 강제단속 할당량까지 정해 놓고 전국의 미등록 이주노동자들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고 있다.
김진균 선생 서거 4주기 추모식이 2월 16일(토) 오후 2시 20분부터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김진균 선생 묘소에서 열린다.
20005년 10월 17일 마석에 위치한 성생공단에서는 마을 주민과 공장주들이 출입국 사무소 직원들의 이주노동자 단속연행에 반대하며 봉고차로 출입국의 마이크로버스 두 대를 막으며 9시간 정도 항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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