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

[최인기의 사진세상] ‘마을 만들기’로 꿈꾸는 공동체

[최인기의 사진세상] ‘마을 만들기’로 꿈꾸는 공동체

이제 마을 속 골목길은 더 이상 아이들의 놀이터가 아닙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가 파하면 학원차를 타고 학원으로 옮겨 다니기 바쁩니다. 하지만 오래전 가정은 마을 속에서 삶을 이끌었습니다.

[최인기의 사진세상] 꿈꾸는 부산의 마추픽추

[최인기의 사진세상] 꿈꾸는 부산의 마추픽추

태극도 마을은 파란색 레고블록을 짜 맞춰놓은 듯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부산 사하구 감천 2동입니다. 이국적인 정취와 독특한 풍경 때문에 오래전부터 사진가들이 찾았던 곳이, 지금은 매년 7만 명이 넘게 방문하는 부산의 명소로 바뀌었습니다.

박원순 시장님, SNS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박원순 시장님, SNS 우물에서 나오십시오

1,000만 서울시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서울시장이라면 노동의 문제, 특히 비정규직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 못지않은 아니 그보다 더욱 중요한 과제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무리일까요?

[인권오름]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마을활동에 주민이 주체가 될 수 있을까

[인권오름] [배총무의 인권이야기] 마을활동에 주민이 주체가 될 수 있을까

상반기에는 ‘다섯이 모이면 골목이 바뀐다’라는 공모사업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