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ACT! 83호 인터뷰] 창신동라디오방송국 ’덤’
봉제공장이 밀집해 있는 종로구 창신동, 그곳엔 자신의 이야기들을 ‘덤’으로서 사람들과 나누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창신동라디오의 이야기가 ‘덤’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모여 방송국까지 설립하게 되신 분들인데요. 자신도 몰랐던 감춰진 끼에 홀려서 여기까지 오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 과정의 이야기를 들으러 네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세계유일의 봉제미싱사 방송의 진행을 맡고 계신 ‘동대문그여자’님,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 더 재밌는 두 여자의 토크방송의 ‘또또’님, 우리 이웃들의 살아있는 아름다운 글들을 소개하는 방송의 ‘여왕’님, ‘덤’의 국장님이시자, 예술이 어렵지 않은 방송의 ‘같이가면’님 이십니다. 창신동라디오방송국 ‘덤’의 이야기를 만나러 지금 출발합니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 최미라
2013.05.13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