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무어

마이클 무어, “미국은 파산하지 않았다”

마이클 무어, “미국은 파산하지 않았다”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여러분은 연금을 포기하고, 임금을 삭감하고, 여러분의 조부모들이 했던 생활수준에 만족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미국은 파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엔 부와 현금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 손에 있지 않을 뿐이죠. 돈은 역사에 유례없을 정도로 노동자와 소비자들의 손에서 은행들과 최고 부자들에게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마이클 무어\’들은 만족할까?

수많은 \’마이클 무어\’들은 만족할까?

오바마는 교사 능력급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은 교사들은 추가지원을 받고, 그런데도 개선되지 않으면 교체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이 우리 모두를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갈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출혈을 멈출 수 있는 지혈대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발송된 ‘식코’ 무료 초대권

이명박 대통령에게 발송된 ‘식코’ 무료 초대권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식코’ 무료 초대권이 발송되었다. ‘식코’ 함께 보기 범국민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공공노조, 건강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노동시민사회 단체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영화를 함께 보자고 제안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