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공동체라디오 마포FM이 개국을 앞두고 있다. 아직은 시범방송일 뿐이라고 초 치는 정보통신부와 내년 공동체라디오 개념을 방송법 개정안에 포함시키겠다는 방송위원회의 줄다리기가 한창 재밌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국을 앞둔 마포FM 방송국의 표정을 살펴보았다.
김종호 마포FM 대표는 “그동안 지역의 많은 분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마포FM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방송, 말 그대로 우리동네 우리방송”이라고 강조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