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로도 막개발은 계속되어 온 나라 곳곳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을 걷어내야 4대강 사업이 완성된다는 말이다.
4대강 사업 미화를 위한 관광지의 개발이냐, 유기농업을 통한 수질보호와 건강한 먹거리의 생산이냐.
뜨거운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의견을 내려면 이러한 과정과 그 내용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제주도가 경제성장을 외치며 진행한 개발사업들이 오히려 도민들의 생존을 위협한 것이다. 물난리를 일으키는 이러한 막개발은 지금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 최근의 재해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치수대책과 정반대로 가고 있는 개발사업들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것이 기본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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