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희: 신규교사들이 어떤 교원단체도 안 들어간다고 들었다. 전교조와 예비교사가 함께 연대해서 만들어갈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위재호: 국제심포지엄에 가 봐도, 혁신학교 연수에 가 봐도 젊은 교사들이 적다. 교단에 서보니 첫 해, 두 해 때는 배워야 할 것도 많았고, 큰 교육담론에 참여하기가 버거웠다. 새내기 교사들이 좋은 교사로 서도록 돕는 지속적인 사업이 있으면 좋겠다.
14일, 민주노총 산별대표자들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만났다. 이는 지난 2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노동부를 방문했을 당시 제안된 것으로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이를 받아드려 성사되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잇달아 장관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2일 이상수 노동부 장관과 만남을 가진 이후 8일에는 장병완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났으며, 12일에는 이용섭 건교부 장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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