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헬라

금속노조 소속 만도헬라 노조, 사측과 정규직화 합의

금속노조 소속 만도헬라 노조, 사측과 정규직화 합의

다만, 조합원들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형사고소를 취소해야 정규직 채용에 응할 수 있다. 아울러, 향후 사측의 파견법 위반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합의에 동의해야 한다. 조합원들은 이런 내용이 담긴 근로계약서를 오는 13일까지 제출한다.

‘정규직 줄게, 금속노조 탈퇴하라’는 만도헬라, 청와대로 간 비정규직

‘정규직 줄게, 금속노조 탈퇴하라’는 만도헬라, 청와대로 간 비정규직

배태민 전 지회장은 금속노조 탈퇴 후 만든 임의 노조 단체를 만들고 사측과 고용의무 이행 합의서를 작성했다. 합의 내용은 근로지위확인소송 등 소송을 취하하고, 불법파견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정규직으로 채용,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1년 계약직으로 채용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만도헬라, 도급계약 해지로 비정규직 노조파괴 시도

만도헬라, 도급계약 해지로 비정규직 노조파괴 시도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비정규직지회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45일째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만도헬라 원하청이 도급계약 해지, 휴업 통보로 파업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에 지회는 지난 12일부터 만도헬라 공장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며 맞서고 있다.

만도헬라, ‘알바 대체생산’ 불량품 속출…안전 위협

만도헬라, ‘알바 대체생산’ 불량품 속출…안전 위협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가 원청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가운데,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만도헬라)가 ‘아르바이트 대체 생산’으로 불량품이 속출하고 있다. 불량품은 현대, 기아차 완성차 브레이크 장치로 시민 안전에 위협이 돼 논란이 예상된다.

비정규직 제로시대? ‘정규직 제로공장’ 퍼지는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제로시대? ‘정규직 제로공장’ 퍼지는 현대기아차

문재인 대통령이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선언했지만, 현대, 기아차에선 ‘정규직 제로 공장’이 퍼지고 있다. 현대기아차 계열사 및 부품사 동희오토, 현대위아, 만도헬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1일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정규직 제로공장’ 규탄하고,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구속을 촉구했다.

불법파견 의혹 만도헬라, 이번에는 무더기 법 위반 고소당해

불법파견 의혹 만도헬라, 이번에는 무더기 법 위반 고소당해

만도헬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만도헬라를 고발했다. 고발당한 만도헬라 하도급업체는 ‘조합비 일괄공제’ 카드로 응수했다. (주)서울커뮤니케이션은 22일 “이는 노사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당사는 지난 상견례에서 회사가 적극 검토의사를 피력했던 ‘조합비 일괄공제’ 안건을 포함한 조합 요구사항 전체에 대해 현장에서 재검토할 수밖에 없음을 통보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