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구의역 참사 1주기(5월 28일)를 맞아, 25일 오전 9시 반 김 군 추모 기자회견이 열렸다. 만원버스에 참여한 김광석 씨유 편의점 아르바이트 노동자는 “구의역에 오니 참담한 심경”이라며 “이 나라에 청년 죽음이 많은 건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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