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고통과 요구사항은 늘 중첩되고 다른 곳에서도 반복된다. 촛불집회에서 목격된 양심있는 시민들이 이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바로 쳐다보기 시작하는 것일까? 이번 \'비정규직 철폐 만인선언 만인행동\'을 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조심스런 희망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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