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개토의 우울과 몽상] 개토

[개토의 우울과 몽상] 개토

[개토의 우울과 몽상] 이것은 개토가 아니다

[개토의 우울과 몽상] 이것은 개토가 아니다

그려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개토는 개토인가 개토가 아닌가 현실세계에서 개토를 그리고 있는 개토와 종이/컴퓨터 속에서 개토를 그리고 있는 개토와 종이/컴퓨터 속에 그려지고 있는 개토 중 누가 진짜 개토일까? 혹은, 종이에 그려진 개토를 컴퓨터에 복사한 뒤에도 그 개토는 같은 개토인가? 혹은 누가 더 진짜 개토인가? 야옹.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온라인서비스제공자를 검열관으로 만들지 말라!

세계적으로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약한다는 비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온라인서비스제공자의 책임제한 규정에 대한 손질이 필요한데, 이 마당에 미국은 FTA 협상을 하면서 규정을 저작권자에게 유리하게 바꾸도록 강요할 것이다.

[인터뷰] 도단이

[인터뷰] 도단이

오늘 오전 노동만화전 ‘내 이웃 사람들’이 열리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도단이 씨를 만났다. 기획과 집행을 총괄하고 있는 도단이 씨는 이번 만화전은 예년과 다르게 주제를 놓고 출품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하고 준비 과정과 이후 계획 등을 알려주었다. 도단이 씨는 만화가 많이 발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마추어적이지 않은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전시회가 끝나면 현장순회전으로 이어간다고 밝혔다. 만화전을 매년 열고 있는데, 작년과 올해 각각 어떤 주제를 잡았나 작년에는 ‘차별없는 세상’을 주제로 했다. 차별 철폐를 주제로 정규직과 비정규직 여성과 남성 손윗사람과 아랫사람 등을 다루었다. 올해는 작가의 구체적이고 주변사람들의 희망을 드러내자는 의미로 ‘내 이웃 사람들’을 주제로 잡았다, 주제가 일상적인 느낌이다. ‘내 이웃 사람들’을 주제로 잡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 포괄적인 주제다. 기존에는 일년동안 여기저기 내었던 것을 모아서 했는데 이번에는 창작물만 모았다는 데서 뜻이 깊다. 넒은 주제를 두고 쉽게 다가가자는 것이었는데 참가하는 분들이 여러 분야여서 활동을 하고 있어 다 모으자니 ‘내 이웃 사람들’이라는 주제가 적당했다. 어제 오픈 했는데 어땠나 어제는 개막 자축 행사를 했다. ‘울려라 노동벨’도 하고 축사도 하고 작품 출품 이야기도

네 이웃은 누구인가

네 이웃은 누구인가

두 쪽 짜리 만화에서 강우근 씨는 우리의 이웃 '지렁이 할머니'의 삶의 경건함을 보여줌으로써 지렁이할머니를 무시하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심지어 시혜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조차 낯부끄럽게 만든다.

[일일문화동향] ‘드디어 독자가 나섰다’

[일일문화동향] ‘드디어 독자가 나섰다’

독자가 뽑는 만화상, '독자만화대상 2002' 투표 돌입

[Latuff 만평] 더이상의 죽음을 원하지 않는다!

[Latuff 만평] 더이상의 죽음을 원하지 않는다!

Latuff는 브라질의 정치만평가이며, 현재 반세계화운동과 평화운동을 하고 있다.

[일일문화동향] 한국만화 세계무대로

[일일문화동향] 한국만화 세계무대로

내년 앙굴렘 만화축제에서 특별전 개최

[일일문화동향] 5월 만화세상에 살고파

[일일문화동향] 5월 만화세상에 살고파

5월은 풍성한 문화행사로 즐겁다. 그 중에서 어린이들과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미디어_시티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2002’를 주목할 만하다. 이번 행사는 세계 애니메이션의 경향과 흐름을 조망하고 애니메이션 문화산업의 가치를 제고 시키기 위해 서울산업진흥재단, 서울애니메이션센터과 SIAF조직위원회 주관으로 5월 4일부터 5월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6월에 치루어질 월드컵을 대비해 ‘애니메이션과 월드컵’의 화합을 강조하면서 ‘월드컵의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축제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공연의 주제도 ‘화합’으로 정했다. 또한, 지금까지 보아왔던 단순한 애니메이션의 축제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이 녹아 있는 축제,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작가들이 그들만의 의식과 사고가 말 그대로 녹아 있는 작품들을 선정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의 ‘재미’면에만 의미를 두는 관객들에게도, 애니메이션의 무한한 가치창조에 욕심을 두고 세계 여러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싶은 관객들도 만족할 만한 작품들로 선정했다. 개막작으로는 권재웅의 <엘리시움>으로 순수 국산 창작애니메이션이다. 특히 북한특별전에는 <울리않는 종>을 무료로 상영하기도 한다. 이밖에 장편으로 일본의 <짱구는 못말려(극장판)> 외 7편, 독일, 캐나다, 텐마크, 영국, 미국, 중극,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애니에이션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또 단편과 영화제, 전시행사, 부대행사로 미디어 시티

[대학생신문] [그림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탈라?!

[대학생신문] [그림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탈라?!

야, 니네집에 빈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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