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와의 공동투쟁승리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지난 20일 망향휴게소에서 일부 조합원이 기물 파손 행위 등을 일으켜 언론의 뭇매를 맞아온 화물연대가 23일 성명서를 발표, 사태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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