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케인

2008美대선, 232년 만에 첫 흑인대통령 탄생

2008美대선, 232년 만에 첫 흑인대통령 탄생

4일(현지시간) 치러진 대선에서 출구조사를 실시한 미국의 언론들은 오바마가 당선에 필요한 선거인단 270명을 훌쩍 넘었다며 당선을 기정사실화했다.

오바마 \”더 큰표 차로\” vs 매케인 \”희망버리지 마라\”

오바마 \”더 큰표 차로\” vs 매케인 \”희망버리지 마라\”

오바마 진영도 계속해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유권자들을 독려했다. 오바마 진영은 선거캠프에 30여명의 노동조합 활동가들을 모아 문제는 \"누가 더 많이 얻을 것인가\"라고 강조했다.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이 우리 모두를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갈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출혈을 멈출 수 있는 지혈대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바마 \’클린턴 3기\’인가, 논쟁중인 美 진보진영

오바마 \’클린턴 3기\’인가, 논쟁중인 美 진보진영

기업과 전쟁을 옹호하는 민주당 일부로 부터의 지지를 끌어내려고 하는 우익적 요소들이 작용할 것이다. 이때 이 그룹들이 오바마에게 얼마나 많은 힘을 가할 수 있는 가는 진보진영의 의지와 싸움을 얼마나 지속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매케인과 석유메이저 쉐브론, 그리고 이라크

매케인과 석유메이저 쉐브론, 그리고 이라크

매케인 후보는 미군이 언제 이라크에서 철수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이라크 장기주둔을 획책하고 있다는 비난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오바마의 친구는 누구인가?

오바마의 친구는 누구인가?

지금 당장 오바마는 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애국심을 입증하기 위해 옷깃에 성조기 배지를 달고 다녀야 하고, 이란을 몰아세우면서 이스라엘에 충성을 다짐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