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 경 집회를 마무리한 참가자들은 포스코를 향해 행진을 시작했다. 행진 대열은 선봉대 200여 명이 앞장 서고, 만장과 영정을 든 노동자, 금속 노동자 등이 뒤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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