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오늘의 집회에서는 이랜드 노동조합에서 현재 파업중인 사업장에 양말세트를 선물해주셔서 저의 노조도 받게 되었는데,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저희가 이런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저희보다 힘들게 싸우고 계시는 다른 조합이 많은데 저희 받게 되어서..
오후3시쯤에는 서울본부 김원정 조직국원이 수제비와 배추전을 집에서 싸 가지고 와서 멀티 동지들과 함께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번에 김치전이라는 처음 먹는거라 신기했는데, 정말 맛도 끝내주더군요.
한국통신 계약직, 이랜드, 멀티데이터 노동조합 등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는 공동투쟁이 본격화됐다. 이들 노조의 연대 파업투쟁은 '비정규직 화두'를 노동계에 계속 던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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