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과 함께 4월 실천단을 꾸려 4.20, 4.30 그리고 5.1 메이데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등록금 문제가 쟁점이 되면서 한신대에서만 100명 가까이 참가하였고, 특히 새내기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촛불을 경험한 세대인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올해에는 특별활동 주간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채택되어 지도교수로서 공식성을 띄고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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