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토해양부가 금강 공주보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환경단체는 지속되는 생태환경 파괴 문제를 현혹시키기 위한 ‘생태환경 과대포장’이라고 비난했다.
공사 현장에서 실태 조사를 하고 농성을 하면서 현장의 건설 노동자들과 수도 없이 싸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4대강 범대위와 야생동물 소모임은 4대강 사업 한강 6공구에서 11종의 법적보호종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법적보호종 가운데 6종이 4대강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서는 누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쪽 제방을 돌아가면서 죽은 새들을 찾았다. 어느 정도 지나자, 저수지 안쪽으로 10m 떨어진 지점에 새 몇 마리가 죽어 있었다. 망원경으로 보니 가창오리다. 망원경으로 주변을 둘러보니 10마리나 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